브랜딩 성과로 돌아가기
브랜딩 성과
구리 C치과
150일
매출 30% 성장까지 걸린 시간
PROBLEM
개원 7년 차로 진료 실력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와 플레이스가 가격과 이벤트 위주로 운영돼 병원의 장점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상담을 받고도 결정을 미루고 돌아가는 환자가 많아 상담 동의율이 낮았습니다.
SOLUTION
먼저 원장님 인터뷰를 세 차례 진행해 진료 철학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충분히 진단하고, 환자가 이해한 뒤 함께 결정한다'는 원칙이었습니다. 이 철학을 한 문장의 브랜드 메시지로 다듬고 홈페이지, 플레이스, 블로그, 상담실까지 모든 접점에 똑같이 적용했습니다. 블로그는 가격과 이벤트 안내를 모두 내리고, 원장님이 직접 질환과 치료 과정을 설명하는 칼럼형 콘텐츠로 바꿨습니다. 각 치료의 필요성과 함께 일반적인 주의사항과 부작용 가능성도 균형 있게 담았습니다. 상담실에는 진단 결과와 치료 선택지를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상담 툴킷을 마련했습니다. 실장님 상담 스크립트도 비용 안내보다 진단 내용 설명이 먼저 나오도록 바꿨습니다. 환자가 자기 상태를 충분히 이해한 뒤 결정하게 되면서 상담 동의율이 꾸준히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