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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성과
마포 K성형외과
6000만원
4개월 만에 늘어난 월 매출
PROBLEM
홍대·연남 상권에는 외국인 방문객이 많지만, 병원의 소통 채널은 국내 환자에게만 맞춰져 있었습니다. 해외 문의가 와도 외국어로 응대할 체계가 없어 대부분 상담 단계에서 끊겼습니다. 인지도 면에서도 강남 대형 병원과 경쟁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SOLUTION
먼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 요건을 점검해 합법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부터 갖췄습니다. 최근 1년 문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일본·대만·동남아 20~30대 여성의 문의가 가장 많았고, 체류 일정이 짧아 사전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 고객층에 맞춰 '충분히 설명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돕는 병원'을 브랜드 메시지로 정했습니다. 국가별 다국어 홈페이지를 만들어 의료진 소개, 진료 과정, 상담 절차를 현지어로 정확하게 안내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LINE 공식 계정은 과장된 전후 비교 대신 병원 소개와 진료 정보 위주로 운영했습니다. 상담은 '사전 온라인 상담 → 내원 대면 진료 → 귀국 후 사후관리 안내' 순서로 이어지게 설계했습니다. 상담실장에게는 국가별 응대 매뉴얼과 FAQ를 제공해, 언어 장벽 때문에 상담에서 이탈하는 환자를 줄였습니다.
